동양대, 태양광 발전사업 나선다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9-24 15: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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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엔설팅(주)과 협약 체결하고 교내 부지 활용한 발전 사업 협력

태양광을 이용한 발전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동양대학교(총장 최성해)와 LIG엔설팅(주)(대표이사 김호성)이 손을 잡았다.


동양대는 24일 현암관에서 '지식과 기술교류 및 태양광 발전사업분야 상호협력'에 대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양대 김장환 산학협력단장과 LIG엔설팅(주) 김호성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동양대 내 부지를 활용한 1MWh급 이상의 태양광 발전사업, 견학⋅현장실습 등의 인적교류 및 장학금 지원, 각종 문화행사 상호초청 및 교류, 산학연 공동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 등을 상호 협력키로 했다.


한편 LIG엔설팅(주)은 LIG그룹의 계열사로 금융, 방위산업, 엔지니어링, 서비스·IT부문에 총 11개의 주력 계열사를 산하에 두고 있다. 에너지 절약사업, 신재생 에너지사업, 대체연료사업, 환경사업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에너지·환경 종합솔루션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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