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이윤미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2년 연속 등재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9-12 18: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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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인지 재활 분야’ 관련 9편 논문 우수 평가 받아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작업치료과 이윤미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월드판(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2년 연속 등재됐다.

이 교수는 작업치료 분야 중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노인 인지 재활 분야’에 관한 논문을 최근 3년간 SCIE급 국제학술지에 9편이나 게재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교수는“세계 3대 인명사전에 연속으로 등재돼 개인적으로 기쁘고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재활치료 분야의 연구에 매진하는 한편 실무중심 인재양성 교육에도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세계 3대 인명 사전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되고 널리 알려진 사전으로 해마다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의 세계적인 인물을 심사 선정해 등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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