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관식에는 최상준 남화토건㈜ 대표이사(전 전남대 총동창회장)와 교내외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경영대학 2호관 202호에 위치한 '석봉 최상준 홀'은 105㎡ 규모로 그동안 교수회의, 교수세미나, 외부초청 집담회, 논문발표 등의 용도로 활용돼 왔다.
최근 건물 노후화로 인해 전면적인 리모델링의 필요성이 제기됐으나 경영대학이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자 이 소식을 전해들은 최 회장이 리모델링에 필요한 사업비 전액(약 1억 원)을 부담, 경영대학은 그의 뜻을 기리기 위해 새단장한 이 공간을 '석봉 최상준 홀'로 명명했다.
최 회장은 "이 공간에서 교수와 학생이 끊임없이 소통하며 전남대의 교육과 연구의 발전을 이뤄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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