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체육 영재들의 기초체력 및 운동능력을 향상시키고 협동심과 리더십, 자립심 등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는 제주대에서 30명, 충남대에서 50명의 체육영재들이 참가했다.
행사는 △양 대학 체육영재 친선의 밤 △올렛길 탐방 △윈드서핑ㆍ요트ㆍ수영 등 해양스포츠 체험 △티볼ㆍ축구ㆍ계주ㆍ줄다리기 교류전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 비용은 문화관광체육부가 후원하는 체육인재육성재단이 전액 지원했다.
한편 동계캠프 및 교류전은 충남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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