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Tar 프로그램은 지난 2012학년도 2학기부터 시행됐다. 전주대는 '기업 우수인재 육성과정'(3학점)을 개설해 이랜드 임직원들의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주요 강의로는 '고객을 설득시키는 프리젠테이션', '서비스 마인드의 중요성', '고객을 설득시키는 판매스킬', '나를 설득하는 리더십', '패션산업 SPA의 흐름과 전망', '리더십 특강', '패션산업의 흐름과 장인정신', '스파오의 런칭부터 현재까지', '서비스 마인드, 고객 감동까지', '패션산업 SPA의 흐름과 전망' 등이다.
이번 2013학년도 1학기에는 23명이 수강해 심사를 거쳐 4학년 9명이 인턴과정을 이수했다. 강지웅(토목환경공학과), 최원철(토목환경공학과), 김민경(관광경영학과), 박재희(패션산업학과), 유신이(패션산업학과), 이경민(상담심리학과), 이도명(법학과) 등 총 7명의 학생이 SPA 판매 전문가로 최종 합격했다.
고선우 학생취업처장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으로 7명이 취업에 성공한 결과를 얻어낸 것은 대기업의 인사시스템과 교육, 훈련 체제를 활용한 학생 취업지도를 했기에 가능했다"며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취업의 질을 높이고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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