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수시입학정보]목원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7-24 16: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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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경영하는 학생중심대학
- 꿈, 희망, 미래, 그리고 네 안의 모든 가능성!”


“59년의 역사가 있습니다. 끝을 알 수 없는 지식이 있습니다. 한발 내딛어 올라서보세요. 그리고 뛰어보세요. 첫발을 떼는 순간, 새로움은 시작이 되는 것이니까요. 목원대학교의 꿈은 ing…!”


1954년 대전지역 최초의 사립대로 출발한 목원대학교는 올해로 개교 59주년을 맞았다. 기독교 정신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된 목원대학교는 445,050㎡의 넓은 캠퍼스에서 8개 단과대학 학부생 13,355명과 4개 대학원 781명의 석·박사 과정의 원생이 재학 중이며, 지난 59년간 43,058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3,000여명의 목회자를 비롯하여 중부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사범대학을 통해 국어, 영어, 수학, 음악, 미술, 유아교육 등의 분야에서 1,600여명의 교사를 배출하였으며, 대전지역의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진 음대, 미대는 그동안 문화 예술발전을 선도해 오며 수많은 예술가를 배출하였다.


지난 1999년 현재의 대전 서구 도안동 캠퍼스로 이전하여 13년을 맞은 목원대학교 주변에는 도안신도시 개발사업에 따라 282만평의 친환경 생태도시가 들어서며 30만 명의 인구가 유입됨에 따라 주변의 체육공원, 등산로와 아름다운 생태공원 캠퍼스가 조화를 이뤄, 학생들에게는 최상의 교육환경을, 지역민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는 명실상부한 대전의 새로운 중심에 서있다.


입학에서 취업까지! 진정한 ‘학생중심대학’의 실천!


목원대학교는 지난 1954년 중부권 최초로 설립된 기독교 명문사학으로서 새로운 비전과 가치로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이다. 지식경제부로부터 RIC 사업선정 및 대학교육협의회 평가 IT 분야 우수대학 및 대학원으로 선정되었으며, 교육부 특성화 우수대학으로 선정 등 수험생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는 대한민국 명문사학의 메카이다. 또한 ‘입학에서 취업까지! One Stop Service’라는 전 방위적인 학생지원을 위하여 인력개발원을 운영하고 있다. 재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개인별 현장중심 맞춤식 전공교육과 학생-학교-기업이트리오를 이룬 3단계 취업지원시스템인 ‘취업지원 선순환시스템’과 진로탐색-진로지도-경력개발과정을 연계시키는 ‘One-Sto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취업전담교수제도와 취업전략인증제를 도입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취업양성 프로그램을 통한 인재를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대학의 모든 것을 학생에게 투자!


학교의 중심인 학생들을 발전적으로 변화시켜 장차 미래의 주인으로 키우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인 ‘학생중심대학’의 핵심은, 인성과 품성부터 바르게 변화시키고 나아가 우리 학생들의 실력과 능력을 높이겠다는 목원대학교의 교육 목표이자 철학이다.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외국어 교육 뿐만 아니라 인성과 지성을 갖춘 교양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교양교육원’을 신설을 통하여 교양 교육의 질적 향상뿐만 아니라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다양한 인재 육성과 학생 중심의 대학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학생 창업육성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하여 학교 내에 SMART Biz-Campus를 구축하여 청년 창업을 돕는다. 교내에 앱창작터와 지식서비스특화창업보육센터, 디지털영상콘텐츠센터, 창업진흥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우수한 장학제도와 유학제도


매년 100여종 이상의 다양한 교·내외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장학금 수혜율은 대학평가 A등급을 상회하는 장학 혜택을 자랑하고 있다. 2014학년도 신입생 중 수시 및 정시모집 최초합격자들이 우리 대학을 등록할 경우 인문·사회계열(일반전형·입학사정관전형)은 80만 원, 이공계열, TV·영화학부(일반전형·입학사정관전형)는 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 1994년 국내에서는 최초로 3+1유학 프로그램을 도입하였으며, 현재 세계 18개국 70여 개 대학들과 학술 및 학생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각종 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재학 중 해외 유학 프로그램과 더불어 방학기간 등을 활용한 글로벌리더스아카데미 과정은 학생들이 해외로 나가지 않더라도 재학생들에게 업무현장에서 요구되는 영어의 활용능력을 배양하고 국제교류 감각과 비즈니스 역량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
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목원대학교만의 특징적인 ‘열린 학사 제도’


목원대학교는 열린 학사제도를 통하여 학과 간 이동의 문을 넓혔다. 즉 복수전공과 전과가 용이하다. 복수전공은 입학정원의 50% 범위내에서 가능하다. 2학기 이상 등록하고, 36학점 이상만 이수하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예체능계 복수전공을 원할 때는 실기고사에 합격해야 한다. 또한 전과(부)는 재학 중 1회에 한 해 가능하다. 1학년 2학기 말이나 2학년 때 신청할 수 있다. 예체능의 전과도 실기고사를 치러야 한다. 전과 기회는 통상 3번 주어지기 때문에 다른 대학에 비해 전과의 문이 많이 열려있다. 특히 비사범계 학부(과)에서 사범계 학과로의 전과가 가능(정원 10%내)한 점이 눈에 띈다. 다만 음악대학에서 음악교육과로의 전과는 허용하지 않는다. 사범계로의 전과를 위해서는 면접고사와 각 학과별 전공시험을 거쳐야 한다.


대학의 정통성 회복 운동


기독교 정신에 따라 설립된 목원대학교는 59년의 세월 동안 한국의 교회와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국내·외의 수많은 목회자를 배출하였다. 이러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대학의 정통성을 회복하기 위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개교 60주년을 1년여 앞두고 있는 목원대학교는 기독교 대학으로서의 정통성을 회복하고자, 지난해 12월부터 대학의 상징이자 모체인 ‘구(舊) 신학관’을 복원공사를 진행하여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대학 구성원과 동문 및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모금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현재 20억여 원을 모금하였다. 예전 중구 목동에 약 260여 평의 부지위에 지하1층, 지상2층으로 세워졌던 신학관은 단순한 건물이 아닌 목원대학교의 상징이었으나 1999년 서구 도안동으로 이전하면서 헐리게 되었다. 복원 후에는 대학의 역사기록을 전시하는 역사박물관과 한국 감리교회사의 필수적인 기록물을 보관하는 감리교 역사자료실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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