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서 창원공작기계국제공인인증센터 개소식 열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24 15: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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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기계 및 생산기계 분야의 국제공인인증 업무 수행

창원대학교 창원공작기계국제공인인증센터(센터장 이춘만)가 창원시의 지원을 받아 24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창원시장, 정영주 창원시의회 경제복지위원회 위원장 및 의원, 창원소재 기업체 대표이사 및 임원 등 정관계·재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센터는 향후 5년 간 2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창원대 클러스터사업단(사업단장 이춘만)의 성과활용 사업으로 공작기계 및 생산기계 분야의 국제공인인증 업무를 수행한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산업 특성에 맞춰 창원시에 있는 공작기계 관련 업체의 제품 성능 향상 및 세계 수준의 시험평가 실시로 공작기계 제품의 신뢰성 향상 및 품질 경쟁력 우위 확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창원시 관내 기업의 경우 절반의 비용으로 시험평가와 인증을 받을 수 있으며 인증서 발급 신청은 사업단 홈페이지와 인증센터 (055.213.2892) 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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