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연구팀, 세계 최고 수준의 용액공정용 n-형 유기반도체 개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24 14: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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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과 김란 씨, 재료분야 권위지에 제1저자로 논문 게재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대학원 화학과 박사과정 김란 씨(제1저자), 화학과 김윤희 교수, 동국대 융합에너지신소재공학과 노용영 교수 연구팀이 ‘매우 우수한 산화 안정성과 높은 전하 이동도를 가지는 용액공정용 n-형 유기반도체 재료 개발’에 관한 내용으로 재료 분야의 세계적 권위지인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스’(Advanced Functional Materials)(인용지수(IF):10.179)에 논문을 발표했다.


이로써 김윤희 교수팀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이동도를 갖는 용액공정용 n-형 고분자를 개발해 유기반도체 분야의 연구를 세계적으로 선도해 나가게 됐다.


김란 씨는 "김윤희 교수님의 헌신적인 지도와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훌륭한 연구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구에 매진하여 유기반도체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연구 결과를 창출해 경상대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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