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강연회에는 방글라데시계 한국인인 ‘마붑 알엄’ 감독이 강연자로 나선다. 마붑 알엄 감독은 지난 1999년 한국으로 노동이주 한 후 남양주에서 이주노동자 공동체를 결성하는 등 이주 노동자의 권익보호에 앞장선 인물이다.
뿐만 아니라 2004년 이주노동자 방송 ‘MWTV’를 설립했고 이후 다수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신동일 감독의 장편영화 ‘반두비’에서 주연을 맡는 등 이주 노동자 문화예술계의 선구자로 불리고 있다.
이번 특별강연회에서 마불 알엄 감독은 경험을 중심으로 한국사회의 문화다양성 인식 수준과 이주민의 문화예술 활동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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