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학교(총장 김영섭)가 부산지역의 일본어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부경대 평생교육원(원장 고성위)은 (사)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와 6월 24일부터 부산재팬아카데미(BJA) 2013 하계집중강좌를 운영한다.
이 강좌는 일본어 상급자를 대상으로 일본어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일본어능력시험(JLPT) N2 또는 2급 이상이어야 지원할 수 있으며, 최근 5년 간 JLPT 점수 순으로 수강생을 선발한다.
개설과정은 시사회화, 비즈니스회화, 일한통역입문, 일한통역 등 모두 4개로, 1회 2시간 주4회 씩 6주 간의 집중 강좌로 운영된다.
원어민 교수 및 동시통역 전문 교수가 강의를 진행하며 고급 일본어 회화능력은 물론 대화 기법 능력, 통역능력 향상을 위한 과정으로 진행된다.
강좌 접수는 6월 1일부터 9일까지이며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ps.pknu.ac.kr)에서 수강신청서를 내려 받아 팩스(051-629-6797)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는 평생교육원 행정실(051-629-6791) 또는 (사)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051-465-732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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