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대가대는 이날 오후 학생회관 앞에서 홍철 총장과 교직원,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녕하세요’ 캠페인 선포식을 가졌다.
홍 총장은 무대에서 학생들과 함께 신나는 ‘인사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학생 대표와 교직원 대표들은 캠페인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할 것을 선서했다. 교직원과 학생들은 가두행진을 하며 홍보용 책갈피를 학생들에게 나눠줬다.
홍 총장은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인성교육을 잘하는 대학으로서 이번 ‘안녕하세요’ 캠페인은 새로운 인성교육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가대는 각 사무실과 차량에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고, UCC 제작 및 휴대전화 문자 발송을 통한 캠페인을 펼친다. SNS에서 인사 나누기 후기 이벤트를 실시하고, 교내 각종 행사에서도 ‘안녕하세요’ 인사를 실천하며 구성원들의 동참을 확산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6월말까지 두 달간 집중 실시한다. 오는 29~31일 개최 예정인 대동제와 연계하는 등 캠퍼스 안에서 인사 나누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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