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카누부는 지난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미사리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30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여자대학부 카약 4종목 중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전 종목 입상 및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카약종목에 출전한 김진아(사회체육 2) 선수는 카약 1인승 200m, 카약 2인승 200m, 5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대회 3관왕을 차지했다. 또 남하진(사회체육 1년) 선수는 대학부 첫 출전에서 2위를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동국대 신광택 감독은 “동국대 카누부의 신입생과 재학생, 졸업생 모두가 좋은 기록을 내고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2014년 개최되는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선수들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