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의원은 29일 부경대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김석조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등 내빈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에서 김영섭 총장으로부터 명예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 의원은 정치 지도자로 우리나라 경제발전 및 정치 선진화에 크게 기여해 국가·사회 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지대한 기여를 한 공로로 이번에 명예박사 학위를 받게 됐다.
특히 김 의원은 부산 남구의 유엔(UN)평화문화특구 지정으로 부산시가 세계 평화를 지키고 가꾸는 유엔 정신의 메카로 성장할 기반을 마련했다. 부산 문현동과 서울 여의도의 금융중심지 지정을 통해 국제금융허브 국가로의 성장할 도약대를 마련하는 데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김 의원은 “세계 유일의 유엔평화문화특구에 위치한 부경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아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부경대에 UN평화교육센터 설립을 추진하는 한편 부활된 해양수산부의 역할에 가장 밀접한 부경대와 함께 창조해양경제를 이끌어 부산과 국가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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