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에는 대구경북지역 관광학과 26개팀이 참가했으며 호텔관광과 정유라, 민경준, 김호지, 이준경, 김동현, 임희진 씨는 ‘알짜배기 힐링로드’란 주제로 금오산 폭포와 올레길 등을 힐링 코스로 소개해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허원혁, 김효진, 김소현, 안종훈, 최상화, 허연주 씨는 인재의 고장인 선산과 금오산을 소개하며 새마을운동 등을 연계한 관광코스를 제안해 금상에 해당하는 특별상(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권 단장상)을 받았다.
최성철 학과장은 “앞으로도 호텔관광과 관련된 다양한 국내외 경진대회에 학생들을 적극 참여시켜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함께 열린 칵테일 경진대회에서는 여영은 씨가 동상을 구소연, 유영호, 금동훈 씨가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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