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총장 박영식)는 최고 경영자를 대상으로 ‘윤리∙상생∙건강 최고위과정’을 개설해 오는 9일부터 운영한다.
가톨릭대는 최고 지도자들이 윤리와 상생을 기반으로 한 리더십과 창조적인 경영 능력을 갖추는 한편 국내 최초로 ‘힐링’의 개념을 도입한 교육과정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최고위과정을 마련했다.
이번 과정에서는 윤리∙상생경영, 창조경제, 건강∙힐링, 문화∙한류 등 4가지를 주제로 한 교육이 진행되며 가톨릭대 의과대학 교수를 비롯해 문국현 뉴패러다임인스티튜트 대표(전 유한킴벌리 대표), 문휘창 서울대 국제대학원장, 한비야 여행전문가 등 사회 각 분야 저명인사들이 강사로 나선다.
박영식 가톨릭대 총장은 "윤리와 문화에 대한 수준 높은 지혜를 습득하는 한편, CEO로서의 자기 관리 능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의는 서울 반포에 위치한 가톨릭대 성의회관 7층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9시 50분까지 16주 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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