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 아트스쿨예술영재교육원 임영순 부원장이 26일 교내 본부회의실에서 김원배 총장에게 교육실습용 피아노 10대를 기증했다.
목원대 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CEO) 5기 과정에 재학 중인 임 부원장은 지난해 아트스쿨예술영재교육원 개원 당시부터 부원장을 맡고 있다.
임 부원장은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을 주고자 음악 실습에 필요한 피아노를 기증하게 됐다”면서 “학교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된 피아노 중 5대는 지난 2월말 계룡대근무지원단과의 문화컨텐츠 구축을 위한 협약에 따라 군(軍) 관사 내 음악 프로그램 운영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5대는 교내에서 운영 중인 아트스쿨예술영재교육원에서 수강생들의 음악 실습 기자재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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