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 생활관 건립에 군과 대학이 손잡아"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2-20 17:35:16
  • -
  • +
  • 인쇄
계명대, 경북 청도군과 향토생활돤 건립 협약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 20일 성서캠퍼스 본관에서 경상북도 청도군(군수 이중근)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신일희 총장, 청도군 이중근 군수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주요내용은 ▲향토생활관(기숙사) 건립 기금(1억5000만 원) 출연 ▲향토생활관 제공 등이다.


한편 계명대는 지난 2009년 고령군을 시작으로 안동시, 영양군, 성주군, 포항시, 의성군, 군위군, 영덕군, 김천시, 구미시, 상주시, 봉화군, 울진군, 칠곡군 등 경상북도 지자체와 향토생활관 건립 및 제공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해당지역 출신 학생들에게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계명대, 최고경영자과정 60기 수료식 개최
계명대-달성군 향토생활관 건립 협약 체결
계명대 김기혁 교수, (사)대한교통학회 회장 선출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