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은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강북구 수유동 한신대 서울캠퍼스(신학대학원)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찬송가 ‘주님말씀하시면’을 열창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도 참석자들은 예은의 축가가 끝나자 환호성을 질렀다.
한편 예은의 어머니 신정숙 목사는 이날 신학석사 학위와 여동문회 협의회장상(공로상)을 받았다. 앞서 예은의 동생 박요셉 씨가 한신대 신학과 수시모집에 합격해 오는 3월 입학할 예정이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2102학년도 전기/201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과 목사후보생 파송예배로 개최됐으며 박사 2명, 석사 91명 등 총 93명이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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