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대학청년고용센터·청년직장체험 프로그램' 사업 선정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2-07 11: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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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로부터 전액 지원 받아

상지대학교(총장 유재천)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청년고용 정부재정지원사업인 대학청년고용센터(잡영플라자)와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7일 상지대에 따르면 대학청년고용센터(잡영플라자) 공모사업은 교내에 청년고용센터를 설치하고 취업컨설던트(2명)를 고용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상담, 취업지원프로그램, 취업알선 등을 실시한다.


취업컨설던트는 직업진로지도와 일자리 정보제공, 구직자 등록 등을 학생들에게 제공하며 이들에게 지원되는 인건비(40% 대학부담)와 운영비는 전액 고용노동부로부터 지원 받게 된다.


청년직장체험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이 기업에서 인턴을 할 경우 학생 1인당 일 4시간, 월 40만 원씩 최대 3개월까지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영통 취업지원팀장은 “다양한 취업역량프로그램을 개발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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