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2012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선정된 340개 팀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업종별 예선을 통과한 61개팀이 이날 경합을 벌였다.
윈도우팜은 ‘축분연료집・토양개량제 생산’으로 인큐베이팅 부문에서 지역예선 1위로 통과, 본선 39개팀 중 최종 15개팀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윈도우팜은 최소 5000만 원에서 최대 1억5000만 원의 사업개발비 지원과 최대 1년간 심화 멘토링 제공 등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윈도우팜은 지난해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에 선정돼 현재 교내 창업보육센터에 입주, 활발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상지대는 지난 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2013년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참여자(팀)을 모집하고 있다. 창업팀으로 선정되면 사업내용을 고려해 팀당 3000만 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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