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는 지난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교수 1인과 학생 7명 내외로 구성된 ‘밀착형학습나눔공동체’를 지원하고 있다. 2012학년도 밀착형학습나눔공동체는 227개팀, 1743명이 참여해 5억 601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 받았다.
또 경성대는 매년 성과평가대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체팀의 신청을 받아 발표대회를 열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0개팀이 참여했고, 대표학생이 공동체의 목표와 내용, 운영방법, 성과목표, 주요 실적 및 성과를 중심으로 작성한 프레젠테이션 발표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심사위원들은 성과내용을 바탕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종합 발표 심사로 입상팀을 선정했으며 각 입상팀들에게 소정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이날 발표대회에서 스마트 앤 미디어랩팀(디지털미디어 전공 유현규 외 5명)이, 응용통계학 세미나 2팀(정보통계학과 정임국 외 6명)이 각각 최우수팀과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경성대 강진욱 기획조정처 부처장은 “밀착형교육은 21세기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역량강화사업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학습나눔공동체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함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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