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개원식은 이병학 반월염색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우현 새누리당 용인시 국회의원, 이상철 용인시 시의회 시의원을 비롯해 용인송담대 교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용인송담대 컬러리스트과는 경기·수도권에 있는 7개 염색조합,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안산 반월염색사업협동조합 내에 계약학과를 설립하게 됐다.
최성식 총장은 "경기도 안산과 시흥소재 전문계고교와 협력을 통해 청년 실업문제해결과 염색조합회원사의 인력난을 해소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하겠다"며 "컬러리스트 계약학과가 우리나라 염색 사업계의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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