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지속가능지수 3년 연속 전국 1위

나영주 | pres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2-26 10: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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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경제연구소 132개 전문대학 대상 조사 결과

영진전문대(총장 최재영)가 올해 취업률 1위와 존경받는 대학 1위에 오른데 이어 국내 한 연구소에서 실시한 올해 전문대학 지속가능성 평가에서도 최고점을 받아 3년 연속 전국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지속 가능 사회를 위한 경제연구소(ERISS)’는 26일 현대리서치ㆍ지속가능사회를 위한 젊은 기업가들(YeSS)과 공동 기획한 ‘2012 전문대 지속가능지수’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영진전문대는 1000점 만점에 777.3점을 받아 조사 대상 132개 전문대 중 최고점을 기록, 전국 1위를 차지했다.


‘2012 전문대 지속가능지수’는 전국 132개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교육, 연구, 취업, 경영, 편의ㆍ형평ㆍ소통 등 5개 부문의 여건과 성과를 평가해 산출됐다. 배점은 교육, 취업 각 300점, 경영 200점, 연구ㆍ편의ㆍ형평ㆍ소통 각 100점으로 1000점 만점이다. 이번 조사대상 전문대의 평균 지수는 539.5점이다.


3년 연속 1위에 오른 영진전문대는 기업맞춤형학과ㆍ기업맞춤형교육과정ㆍ기업인턴십 프로그램과 취업률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취업부문 1위, 경영부문에서 2위, 교육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영진전문대는 조사 첫 해인 2010년에 이어 2011년 2012년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문대 핵심역량에 해당하는 취업부문에서도 3년 연속 최고점을 받아 내용과 명성에서 동시에 정상을 차지했다.


영진전문대 관계자는 "기업체의 요구에 맞춘 인재양성을 배출하는데 선택과 집중을 해 온 것이 이번 평가에 잘 반영된 것 같다"며 "전문대의 고유영역인 실무중심의 교육, 낭비 없는 교육을 통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해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World Class College)의 명성을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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