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총장 권오창) 의과대학 1회 졸업생이 모교에 발전기금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의과대학 85학번인 김윤원(김윤원 신경정신과의원) 원장은 지난 12일 승학캠퍼스 총장실을 방문해 발전기금 5000만 원을 약정하고 매년 500만 원씩 10년간 기부하기로 했다.
전달된 발전기금은 동아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교실 발전기금으로 장학금과 연구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 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힘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교육과 연구를 통해 학문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모교 발전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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