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학생팀의 수상작 ‘Emergency Kit’는 지하철과 같은 공공장소에서의 화재 시 유독가스 흡입을 감소시킴으로써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는 간이방독면이다. 한 손에 쥘 수 있는 크기로 Kit를 손으로 부러뜨려 사용할 수 있으며 야광기능이 있어 깁급시 신속히 찾을 수 있다.
이 작품은 심사위원들로부터 향후 상용화 시 비상 상황에서 인명을 구조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정다운 씨는 “4개월 동안 3차에 걸친 심사로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고된 과정이었지만 좋은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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