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지식재산에 강한 창의력 있는 발명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생의 발명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15개 대학에서 3030건의 발명품이 출품됐다.
김 씨가 출품한 ‘브레이크 발전기’는 브레이크 제동 시 바퀴에 부착된 발전기가 전기를 생산해 보조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점이 호평을 받았다.
김 씨는 “바퀴가 많은 차량일수록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전기자동차에 쉽게 활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 해외특허출원을 신청하고 기술이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 씨의 지도를 맡고 있는 황형수 교수는 지도교수상 수상자로 선정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과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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