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 씨는 특파원인 아버지를 따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카레이싱에 취미를 붙인 후 국내에 돌아와서 그랑프리 카트레이싱 선수로 활동하면서 경력을 쌓았고, 입문 3년 만에 한국모터스포츠 대상을 차지, 차기 F-1 드라이버로 손꼽히는 유망주이다.
서 씨는 “입학 후에는 무엇보다 학업에 열중할 것이며 F-1 드라이버에 도전해 중앙대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합격 소감을 밝혔다.
한편 F-1 대회는 올림픽, 월드컵과 더불어 세계 3대 스포츠 중의 하나이며 서주원군은 지난 10월 전남 영암에서 열린 F-1 그랑프리 대회의 홍보대사를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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