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포 오졸]
1.꼼짝 못하게 들이덤비는 공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중심이 되는 세력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상전의 우는 것을 만류하노라고 하더니
제가 차포 오졸은 더 보태어 흑흑 느껴 가며 운다.
≪이해조, 빈상설≫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차포 오졸]
1.꼼짝 못하게 들이덤비는 공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중심이 되는 세력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상전의 우는 것을 만류하노라고 하더니
제가 차포 오졸은 더 보태어 흑흑 느껴 가며 운다.
≪이해조, 빈상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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