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친선의 밤’ 개최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22 2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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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국에서 온 주한외교관과 DGIEA 관계자 등 500여 명 참석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Daegu Gyeongbuk International Exchange Association, 이하 DGIEA)는 오는 23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지역 대표 국제교류 행사인 ‘DGIEA 친선의 밤’을 개최한다.


‘주한외교관이 본 한국문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회의에는 신일희 계명대 총장,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각국 외교관, 각급 기관장, 민간 외교협회 관계자, 주한스웨덴대사, 주한이스라엘대사, 주한호주대사, 주한카자흐스탄대사, 주한캄보디아대사, 주한터키대사, 주한헝가리대사 등 12개국에서 온 주한외교관과 DGIEA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주한외교관 주제 강연, 친선의 밤 등이 진행되며 특히 계명대 하석배·이화영·김민지·이성원 교수의 축하공연이 준비돼 있다.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DGIEA - Daegu Gyeongbuk International Exchange Association)는 신일희 계명대 총장,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김범일 대구광역시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과 외국 상호간의 경제, 예술, 문화, 학술 등의 분야에서 민간 교류를 통해 국익 증진과 세계평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지난 2007년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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