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을) 내다]
1.흥에 겨워 마음껏 멋을 내다.
2.어떤 버릇 따위를 행동으로 드러내다.
3.『북』(낮잡는 뜻으로) 말썽을 일으키거나 사고를 내다.
(예문: 암만해도 이 사람이 무슨 짓을 내는 모양이로군.
≪용광로는 숨 쉰다, 선대≫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짓(을) 내다]
1.흥에 겨워 마음껏 멋을 내다.
2.어떤 버릇 따위를 행동으로 드러내다.
3.『북』(낮잡는 뜻으로) 말썽을 일으키거나 사고를 내다.
(예문: 암만해도 이 사람이 무슨 짓을 내는 모양이로군.
≪용광로는 숨 쉰다, 선대≫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