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영등포문화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국문화의 생활화, 산업화, 세계화의 방안을 모색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고증제작전에서 강 씨는 영조대왕의 도포를 출품해 금상을 수상했다.
한편 한국복식전승과정은 지난 2001년 한국복식의 변천과정을 이해하고 우리민족의 고유의상과 궁중의상, 출토복식을 실제로 제작해 우리 문화를 능동적으로 창조하고 계승하고자 개설됐다. 지난 2004년에는 한국복식전승반을 추가 개설해 현재까지 745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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