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셈]
이해 관계에 어두운 셈.
부엉이가 수를 셀 때에는 반드시 짝으로 센다는데,
그렇게 되면 하나가 없어지는 것은 알아도
짝으로 없어지는 것은 모른다 하여 생긴 말이다.
(예문: 근데 이번은 …어쨌든 부엉이셈으로 다
깐죽깐죽 판세를 읽는 시늉을 하다가 그만
참례할 때를 놓치고 말았다는 거 아냐 응? 우하하
〈김소진, 임종성 가는 길>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엉이셈]
이해 관계에 어두운 셈.
부엉이가 수를 셀 때에는 반드시 짝으로 센다는데,
그렇게 되면 하나가 없어지는 것은 알아도
짝으로 없어지는 것은 모른다 하여 생긴 말이다.
(예문: 근데 이번은 …어쨌든 부엉이셈으로 다
깐죽깐죽 판세를 읽는 시늉을 하다가 그만
참례할 때를 놓치고 말았다는 거 아냐 응? 우하하
〈김소진, 임종성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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