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총장 고석규) 도서관은 2012년도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를 오는 23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전시한다.
대한민국학술원에서는 2002년부터 기초학문 분야의 우수학술도서를 선정해 대학교, 유관 연구기관 등에 보급함으로써 기초학문 발전과 출판 및 저술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위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4개분야(인문학·사회과학·한국학·자연과학)의 299종 360권의 자료를 우수학술도서로 선정했다. 목포대 도서관에서는 「미국 민중사를 만든 목소리들 」외 235권을 전시한다.
또한 목포대에서 발간한 '바닷길과 섬(도서문화연구원·2011)'과 식품공학과 김정목 교수의 공동저서인 '재미있는 식품 미생물학(수학사·2011)' 등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학술도서도 함께 전시하고 있다.
목포대 중앙도서관 김경희 관장은 "우수학술도서전을 통해 학생, 교직원 및 지역민들에게 기초학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증대될 것"이라고 이번 전시의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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