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둥 치듯]
태풍이나 포성 따위로 요란스럽게 일어나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앞뒤의 푸른 산들은 화포와 조총이 터지는 소리에
우렁우렁 지둥 치듯 울려서 금방 곧 뭉겨져
넘어갈 듯하고….≪박종화, 임진왜란≫)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지둥 치듯]
태풍이나 포성 따위로 요란스럽게 일어나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앞뒤의 푸른 산들은 화포와 조총이 터지는 소리에
우렁우렁 지둥 치듯 울려서 금방 곧 뭉겨져
넘어갈 듯하고….≪박종화, 임진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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