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기(를) 펴다]
1.억눌리는 느낌에서 벗어나
마음을 자유롭게 가지다.
(예문: 그들은 이렇게 대동 사이에 끼어서
지기를 펴지 못하고 살아온다.≪이무영, 농민≫ )
2.어려운 형편에서 벗어나 마음을 놓다.
(예문: 그 무렵은 아직도 지기를 펴지 못할 만큼
군색한 형편이어서 그는 최소한도의 생활비를
지출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이기영, 신개지≫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지기(를) 펴다]
1.억눌리는 느낌에서 벗어나
마음을 자유롭게 가지다.
(예문: 그들은 이렇게 대동 사이에 끼어서
지기를 펴지 못하고 살아온다.≪이무영, 농민≫ )
2.어려운 형편에서 벗어나 마음을 놓다.
(예문: 그 무렵은 아직도 지기를 펴지 못할 만큼
군색한 형편이어서 그는 최소한도의 생활비를
지출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이기영, 신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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