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자의 교차로 통과주행 행동에 따른 뇌파 변화 특성’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한 남궁문 교수는 기존의 교통사고원인 분석이 차량, 환경, 인적 요인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것에 운전자의 생체적인 부분을 고려한 연구를 시행함으로써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남궁문 교수는 그동안 운전자 즉 인간의 행동 부분에 관한 연구를 통해 운전자의 뇌파, 심박 수, 시각정보, 인지 행동 등과 같은 요소가 교통사고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실험을 지속해왔다. 이러한 인적요인을 규명하는 연구를 우리나라 교통 분야에서 선두적으로 수행하면서 국내는 물론 국외의 연구자들과도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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