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실하다]
살림이나 물건 따위가 넉넉하고 오붓하다.
(예문: 작년까지만 해도 길례 친정은 귀 바른 기와집에다
논이 20여 두락이나 되는 포실한 살림이었다.
〈송기숙, 녹두 장군〉)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실하다]
살림이나 물건 따위가 넉넉하고 오붓하다.
(예문: 작년까지만 해도 길례 친정은 귀 바른 기와집에다
논이 20여 두락이나 되는 포실한 살림이었다.
〈송기숙, 녹두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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