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대회는 무인기술 융합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서울대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와 녹색성장 위원회가 후원했다.
이번 대회는 화학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에너지인 태양광을 동력으로 이용하고 자동차 스스로 도로 지형 등을 인지해 목적지까지 도착해야 하는 경주대회다.
유영재 교수는 “이번 대회는 기존무대와는 다르게 많은 전기에너지를 소비하는 무거운 센서가 아닌 가볍고 전기 소비가 적은 센서들을 주로 사용해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 하면서 무인 자율 주행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본 대회 출전을 위해 많은 교수들과 학생들이 2년간 구슬땀을 흘리며 열정적으로 도전한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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