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글로벌탤런트와 지식의 통섭"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0-24 13: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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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University+ 프로그램 ‘온새미로’ 시간 열려

고려대(총장 김병철)는 오는 25일 고려대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에코과학부)를 초청해 ‘21세기 글로벌탤런트와 지식의 통섭’이란 주제로 ‘University+’(유니버시티 플러스) 수업을 진행한다.


창의성과 인성, 감성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2012학년도 1학기부터 시작해온 ‘University+’(유니버시티 플러스) 프로그램은 ‘일반적인 대학을 넘어서는 고려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고려대 교무처는 ‘Proactive KU’를 구현하기 위한 실천방향으로 △크림슨 에티켓 △온새미로 △나누리 Dialogue △사람ㆍ희망 △스콜레 등 다섯 개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날 열리는 강연은 ‘온새미로’에 해당하는 것으로 ‘온새미로’란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생김새 그대로,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라는 뜻의 순우리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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