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풍박소선할매집곰탕’, DGIST ‘장학후원의 집’ 선정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0-22 15:53:43
  • -
  • +
  • 인쇄
22일 현판식 가져…월 50만 원 씩 20개월 동안 발전기금 기탁키로

'현풍박소선할매집곰탕'(대표 차준용 달성문화원장)이 DGIST(총장 신성철) ‘장학후원의 집’ 1호점으로 선정됐다.


DGIST는 22일 오전 ‘현풍박소선할매집곰탕’ 앞마당에서 신성철 총장과 차준용 달성문화원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후원의 집’ 현판식을 거행했다.


‘DGIST 장학후원의 집’은 DGIST에 매월 일정 금액의 발전기금을 기탁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현판식을 진행하고, DGIST 구성원들이 적극 이용해 상호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


이번 행사에 앞서 DGIST와 ‘현풍박소선할매집곰탕’은 DGIST에서 ‘장학후원의 집’ 약정식을 체결했으며, ‘현풍박소선할매집곰탕’은 앞으로 월 50만 원씩 20개월 동안 DGIST를 후원하게 된다.


DGIST 신성철 총장은 “DGIST와 인접한 ‘현풍박소선할매집곰탕’에서 발전기금을 기탁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의 많은 업체들과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DGIST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DGIST 1호 청암과학펠로 탄생"
"DGIST, 러시아 과학기술센터와 교류 물꼬 튼다"
DGIST 이상철 박사, ABI 세계 100대 과학자 선정
“DGIST 강진규 연구팀, 태양전지 원천기술 선점”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