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한가람 팀, 희망이음프로젝트 장려상 수상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0-08 1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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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직접 방문해 채용정보 등 소개 호평

동신대(총장 김필식) 관광경영학과(학과장 송경용) 한가람 팀(전광석, 신선중, 장소라, 윤은희)이 ‘2012 희망이음 프로젝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2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지식경제부와 전국 15개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했으며 취업을 앞두고 있는 지역 인재들이 취업준비생의 관점에서 우수 기업을 발굴‧소개하는 공모전이다.


8일 동신대 관계자에 따르면 한가람 팀은 광주은행 본점과 전북 소재 하이트맥주 공장을 탐방해 각 기업들이 갖고 있는 기업문화, 경영방식, 현실성 있는 채용정보를 소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광석 씨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의 유수한 중소기업들도 대기업과 마찬가지로 든든한 복지 후생과 생산적인 노사관계를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며 “지역의 우수한 중소기업을 알릴 수 있는 프로젝트인 만큼 앞으로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많은 기업을 탐방해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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