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상은 유교이론을 학술적으로 연구, 계발해 유교 발전과 현대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년 석전일(공자 제사일)에 시상식을 개최한다.
계명대 관계자는 "주자학을 오랜 기간 연구해 온 이 교수는 그동안의 연구 성과물을 총론, 각론, 전개 등 3부로 나눠 '주자학 신연구'를 편찬, 주자학 연구의 결정판이란 평가를 받으며 상패와 함께 상금 500만 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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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은 유교이론을 학술적으로 연구, 계발해 유교 발전과 현대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년 석전일(공자 제사일)에 시상식을 개최한다.
계명대 관계자는 "주자학을 오랜 기간 연구해 온 이 교수는 그동안의 연구 성과물을 총론, 각론, 전개 등 3부로 나눠 '주자학 신연구'를 편찬, 주자학 연구의 결정판이란 평가를 받으며 상패와 함께 상금 500만 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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