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호남대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의상디자인학과 장팅팅(4년) 씨가 ‘dark moon’이라는 작품을 출품해 금상을 수상했다. 또 김기정(2년) 씨가 특별상을, 김금강초롱(2년) · 이웅(2년) · 최민경(2년) · 조우빙칭(4년) · 판지아링(4년) 씨가 특선을, 김현석(2학년) 씨가 입선에 오르는 등 모두 8명이 입상했다.
이 대회 수상 작품들은 전주 역사갤러리와 부안 영상테마파크에서 1년 동안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 수상 학생들은 지난 1학기부터 호남대 의상디자인학과의 패턴실습 동아리인 ‘PM7’(지도교수 윤점순 교수)에서 스터디, 튜터링 프로그램 등을 활용해 정규수업 외 패턴심화학습에 참여했다.
호남대 김지연 학과장은 “재학생 모두가 1인 1동아리에 참여하도록 해 동아리를 중심으로 전공트랙별 현장학습이나 실무자 특강 등이 이뤄져 취업연계 동아리가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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