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대 국제교류팀은 오는 28일 저녁 6시 교내 학생식당에서 한림대 학부생, 대학원생, 한국어 연수생, 외국인 교수 등 타국이 고향인 외국인 한림인들을 초청해 우리의 명절음식 문화를 소개하는 만찬 행사를 마련한다.
2008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 한가위 잔치는 지난해 300여 명이 찾아 이제 한림대 외국인들에게는 빠질 수 없는 훈훈한 명절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만찬에는 떡, 부침, 불고기, 잡채 등 한국의 명절 음식에 다국적 학생들이 즐겨 먹을 수 있는 20여 가지의 뷔페 음식을 마련하고 최수영 부총장, 고윤순 대외협력처장, 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한국 대명절의 넉넉한 정을 나눌 예정이다.
한편 한림대 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총 46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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