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에너지환경대학(학장 김규태)은 25일 교내 에너지공학관에서 에너지환경대학 1학년 학생 10명에게 1인당 200만 원씩 원자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수여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에너지환경대학 측은 "경북 지역을 비롯한 국내 원자력산업 육성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2014년까지 경상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사업 중 하나인 원자력인력양성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