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정(을) 놀리다]
1.쉴 새 없이 계속해서 군음식을 먹다.
(예문: 그만 입정 놀려라, 누가 보면 석 달은 굶은 줄 알겠다.)
2.함부로 말을 하다.
(예문:그렇게 입정 놀리다가는 큰코다친다.
/실없는 풍수쟁이 말 믿고 함부로 입정 놀리지 마.
≪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입정(을) 놀리다]
1.쉴 새 없이 계속해서 군음식을 먹다.
(예문: 그만 입정 놀려라, 누가 보면 석 달은 굶은 줄 알겠다.)
2.함부로 말을 하다.
(예문:그렇게 입정 놀리다가는 큰코다친다.
/실없는 풍수쟁이 말 믿고 함부로 입정 놀리지 마.
≪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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