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새만금 내측 수질변화와 이용방안’ 콜로키움 개최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20 15: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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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총장 채정룡) 해양학과(학과장 박종규)는 (사)한반도 수산포럼(회장 박덕배)과 공동으로 오는 25일 교내 해양과학대학 1호관 합동강의실에서 ‘새만금 내측의 수질변화 양상과 해수유통’에 대한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이 날 콜로키움은 양재삼 교수의 ‘새만금 담수의 수질변화 양상’, 박덕배 회장의 ‘새만금 해수유통 및 이용방안’에 대한 강연과 관련분야 교수,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종규 학과장은 “새만금호의 수질 변화를 장기간 관측해 온 결과 수질오염에 대한 우려가 심각해져 가고 있어 이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와 대처방안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이번 콜로키움을 계기로 대처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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