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총장 송희영)는 지난 8일 2013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일반전형 원서접수(입학사정관전형 제외) 마감 결과 논술우수자전형 등 5개 전형 1199명 모집에 총 2만7166명이 지원, 평균 22.66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형별로는 수시1차 논술우수자전형이 500명 모집에 1만8249명이 지원, 평균 36.50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국제화전형-학생부형 4.19대1, 국제화전형-면접형 11.45대1, 예체능우수자전형-연기일반 126.29대1, 예체능우수자전형-체육특기 1.27대1, 특수교육대상자전형 4.30대1 을 기록했다. 수시2차 수능우선학생부전형은 445명 모집에 5553명이 지원, 12.4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예체능우수자전형-연기일반 예술디자인대학 예술학부(영화전공-연기)로 14명 모집에 1768명이 지원, 126.29대1이 경쟁을 보였다. 이어 논술우수자전형 문과대학 문화콘텐츠학과와 커뮤니케이션학과가 각각 98.33대1, 수의과대학 수의예과 98.25대1 등 이었다.
특히 논술우수자전형에서는 국어국문학과 78대1, 영어영문학과 74.14대1, 철학과 68.67대1, 중어중문학과 65.75대1, 정치대학 65.45대1, 사학과 64.33대1, 화학공학과 57.90대1, 자율전공학부(인문계) 55.20대1, 등으로 11개 모집단위가 50대1을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2012학년도 건국대 수시 1차 모집 최종 경쟁률은 평균 48.23대1이었으며 2011학년도에는 25.36대1 이었다. 건국대는 올해 수시 지원 6회 제한, 입학성적 향상에 따른 우수 신입생 유치를 위한 올해 수능 최저학력기준 상향조정, 수시2차 수능우선학생부전형의 조기 모집 등으로 경쟁률이 다소 낮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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