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청아피아노연구회(회장 임옥희 교수)는 드뷔시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지난 4일 군산시민문화회관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청아피아노연구회는 군산대 음악과와 대학원 출신으로 구성됐으며 교수교류연주회, 정기연주회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드뷔시의 흑과백, 달빛, 작은 모음곡, 바다 등의 작품이 연주됐다.
한편 드뷔시는 독창적인 화성체계와 구조를 발전시켜 20세기 음악의 기초를 확립한 음악가로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의 창시자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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