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총장 유재천)는 오는 10월 6일부터 청소년 인문학 강좌 ‘어못미(아직 어른이 되지 못해 미안해)’를 운영한다.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하고 상지대 교양과 어못미 연구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강좌는 청소년 스스로 자기 인생의 자율적 동기를 찾아가게 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총 2개 학기로 구성된 ‘어못미’의 첫 학기와 두 번째 학기는 오는 10월 6일부터 그리고 2013년 4월부터 각각 6주 동안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구책임자인 상지대 교양과 최종덕 교수는 “이번 인문학 강좌를 통한 기대효과는 청소년과 기성세대, 학생과 학부모 사이를 보다 친밀한 관계로 성숙시킴과 함께 인문고전을 다양한 문화창작의 원천물로 부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